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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로 재단된 앞치마는 그냥 늘어진 직사각형이에요. 서 있을 때는 괜찮죠. 철판 위로 몸을 숙이면 몸에서 떨어지고, 튀는 건 전부 그 틈으로 들어와요. 허리를 잡아 주는 핏은 허리에서 원단을 당겨 잡고 엉덩이에서 퍼지게 해요. 보호가 움직임을 따라가죠. La Salopette®에는 세 가지가 있어요. 데님 앞치마 오버롤 Koë, 레더 주방 앞치마 브라운, 그리고 린넨 주방 앞치마 블랙.
길이보다 먼저 가슴판의 너비를 보세요. 튀는 걸 받는 건 위쪽이지 밑단이 아니거든요. 앞치마를 평평하게 놓고 가슴판을 잰 다음 겨드랑이 아래 상체 너비와 비교하세요. 양쪽에서 5cm씩 모자라면 몸을 비스듬히 돌리고 요리하게 될 거예요.
고정형 목 끈은 여전히 앞치마에서 가장 흔한 결함이에요. 아무도 갖고 있지 않은 평균 체형에 맞춰 한 가지 길이로 박아 놓은 고리죠. 헐렁해서 가슴판이 배까지 내려오거나, 한 시간 만에 목덜미를 파고들거나. 조절 가능한 끈, 슬라이딩 코드나 버클은 3초면 그 차이를 보완해 줘요.
조절은 눈대중이 아니라 상체에 맞춰서 해요. 가슴판 윗부분이 쇄골 아래 손가락 두 개 위치에 올 때까지 올린 다음, 끈과 목덜미 사이에 손가락 두 개가 들어가는지 확인하세요. 너무 낮으면 앞치마 반쪽을 산 셈이에요. 허리끈은 앞에서 묶고 매듭을 엉덩이 옆으로 옮기세요. 매듭 위에 앉을 일이 없고, 팬에서 연기가 날 때 한 손으로 풀 수 있어요.
기름은 토마토소스처럼 처리하면 안 돼요. 기름은 물에 희석되지 않고 섬유 속에 자리 잡았다가 마르면서 더 밝은 테두리 자국으로 나타나죠. 얼룩에 주방 세제 몇 방울, 15분 기다린 뒤에야 세탁기로. 얼룩진 앞치마는 절대 건조기에 넣지 마세요. 열이 기름을 고착시키면 그다음엔 끝이에요.
소재마다 반응이 달라요. 촘촘하게 짠 데님은 행주를 집을 때까지 방울을 표면에 잡아 둬요. 린넨은 더 빨리 흡수하지만 세탁을 잘 견디죠. 레더는 빨지 않아요. 닦아 내고, 손이 닿는 자리에 멋스러운 자국이 남죠. 그리고 여기에 방수는 없어요. 이 앞치마들은 튐과 마찰은 막지만 엎어진 냄비는 못 막아요.
흔한 실수는 옷 사이즈로 앞치마를 고르는 거예요. 앞치마에는 38도 44도 없고, 길이만 있어요. 줄자를 목 아래에 대고 끝나야 할 지점까지 내려 보세요. 비교해야 할 건 그 숫자예요. 청바지 사이즈가 같아도 한쪽은 상체가 길고 다른 쪽은 다리가 길다면 같은 앞치마가 아니에요.
기준 두 가지: 많이 움직이면 허벅지 중간, 조리대 앞에 서 있으면 무릎 아래. 밑단이 정확히 무릎뼈에 오는 건 피하세요. 무릎을 굽힐 때마다 접히거든요. 앞치마이기 전에 오버롤인 데님 앞치마 오버롤 Koë는 바지의 규칙을 따라요. 가슴둘레가 아니라 평소 입는 바지 사이즈를 기준으로 하세요. 사이즈는 XS부터 8XL까지 있고, 사이즈 가이드에는 계산기가 들어 있어요. 키와 몸무게를 넣으면 주문할 사이즈가 나오죠. XL 이상은 빅사이즈 오버롤로, 단순히 키운 게 아니라 그 체형에 맞게 재단했어요.
힘이 실리는 부위, 멜빵 위쪽과 주머니가 시작되는 곳의 접어 박은 솔기도 보세요. 제대로 마감되지 않은 주머니는 원단보다 먼저 망가져요.
전체 라인은 주방 앞치마에서 보세요. 남성용 주방 앞치마는 같은 소재를 더 일자에 가까운 핏으로 담았어요. 작업장에서는 전문가용 앞치마가 하루를 위해 만들어진 주머니와 길이를 더해요. 이름을 새기고 싶다면 맞춤 제작 앞치마예요.
다리까지 보호하려면 여성용 오버롤이나 오버롤 원피스로 돌아가고, 액세서리가 마무리해 줘요.
프랑스 남부 미라마스에 있는 저희 창고에 보관하고, 모든 주문은 저희가 직접 포장해요. 배송은 배송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길이가 상상한 대로 떨어지지 않으면 14일 이내 교환이 가능해요.
관리는 단호하게 말할게요. 뒤집어서 30°C, 건조기 금지. 두꺼운 코튼은 고온에 노출되지 않는 한 2% 미만으로 변해요. 뜨거운 드럼은 앞치마를 줄이고 기름을 고착시키죠. 젖은 채로 꺼내 허리끈으로 걸어 두세요. 저절로 구김이 펴져요.
👉 La Salopette® 전체 컬렉션도 둘러보세요. 셀렉션 중 추천 아이템: 데님 앞치마 오버롤 Koë와 린넨 주방 앞치마 블랙 🌼.